벌써아침은 마감 직전의 밤과 그 끝에 오는 아침을 좋아하는 작은 팀입니다.
게임과 웹 플랫폼을 만듭니다.
게임 하나, 그 게임을 세상에 알릴 플랫폼 하나.
마왕성도 결국 회사다. 야근과 결재에 시달리는 마왕님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게임 시리즈 — 방치형 경영 RPG 『마왕성 키우기』 본편과 데스크톱 아레나 서바이버 『마왕님 야근 사수』 스핀오프.
시리즈 소개 →사전예약·쿠폰·이벤트를 캠페인 단위로 묶어 운영하는 마케팅 플랫폼. 캠페인마다 브랜드 테마를 갈아입혀 게임 런칭부터 일반 이벤트까지 재사용합니다.
플랫폼 소개 →밤을 새워 무언가를 만들다 창밖이 밝아올 때의 "벌써 아침이네"라는 말에서 시작했습니다.
직접 하고 싶은 게임을 만들고, 그 게임을 세상에 알리는 데 필요한 도구까지 스스로 만드는 팀입니다.
그래서 라인업이 게임(던전 컴퍼니 시리즈)과 마케팅 플랫폼(campaign-hub)입니다 —
게임을 만들고, 그 게임의 사전예약·쿠폰·이벤트 캠페인을 우리 플랫폼으로 직접 돌립니다.